형제자매 프로그램

시블링 넷 (형제자매 프로그램)

CIDA 의 형제자매 프로그램 (Sibling Net 시블링 넷) 은 건강문제, 발달장애 및 정신장애를 겪고 있는 한인의 비장애 청소년 또는 성인 형제 자매들을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장애인의 형제자매들은 가족구성원들 중 누구보다 긴시간을 그들의 장애형제의 삶에 관련해야 하고, 그들의 부모들이 더이상 보호자의 역할이 어렵게 되었을 때, 다음 보호자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자매 프로그램은 우리 한인 차세대문화에 적합한 접근법으로 장애를 가진 한인 청소년, 성인 형제자매들에게 정보와 리소스 및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형제자매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장애를 가진 그들의 형제, 자매들이 통합된 커뮤니티 환경에서 독립적인 삶과, 취업 그리고 건강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다고 믿습니다. CIDA 의 형제자매 프로그램은 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미팅 스캐쥴과 연례 만남의 장 (Sibling Net Summit) 행사는 이메일과 소셜미디어, 행사페이지의 가족지원 그룹란을 통해 발표됩니다.

Community Forum & Legislative Dinner
Hosted by Sibling Net
May 31, 2019

We have every reason to make the year of 2020 meaningful!

2020년은 미국의 장애인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보장한 연방장애법 American Disability Act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뉴욕주에는 통합에 대한 정책과 실행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5월 31일, CIDA 의 형제자매 그룹은, 뉴욕주 권리옹호협회와 함께 공조하여 장애인의 통합에 관련된 7개 주제에 관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관련기관들과 개인들을 초대합니다. 이행사중에 장애정책과 실행사이의 문제점, 정책이 닿지 않는 틈새, 현재 정책활동등을 입법자들과, 장애서비스기관 및 당사자 가족들과 함께 토론합니다.

이 행사의 목적은 장애인들의 형제자매들과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들을 역량강화하고, 장애정책과정에 함께 파트너로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이는 또한 CIDA의 미션을 이어갈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고 역량강화할 노력의 일환입니다.이 행사이후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토론의 내용을 기반으로한 정책 제안을 공동작성하여, 뉴욕주 지사, 뉴욕시장 및 각 입법인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Time & Date: 6:00pm, Friday, May 31, 2019
    • Place: Adria Hotel, 221-17 Northern Blvd, Bayside, NY 11361

패널 토의 주제

  1. 주거
  2. 교통
  3. 건강관리 및 보험
  4. 가족중심 서비스 및 정보 접근
  5. 장애학생의 뉴욕주 고등학교 졸업장
  6. 취업
  7. 지역기반 정신건강 지원

본 행사는 각계에서 초청된 100여분들을 모시고 진행하게 됩니다. 행사참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배영서 대표에게 5월 14일까지 이메일youngsehbae@cidainfo.com통하여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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