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뉴스 2024년

Spring is Coming to CIDA, with Many Exciting Events!

CIDA 뉴스

CIDA 코스파이어 아티스트 데뷔전 ‘유토피아’, QNS 보도

CIDA 코스파이어 아티스트 데뷔전 ‘유토피아’가 세인트존스 대학교 Yeh 갤러리에서 열린 가운데 퀸즈 지역 신문사 QNS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신문 기사 보기) 이번 달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코스파이어 작가들은 제한된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아직 방문하지 않으셨다면 전시회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장애를 가진 성인들을 위한 라이프 스킬 프로그램

CIDA는 Mother Cabrini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아 장애가 있는 청년을 위한 새로운 생활 기술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CIDA 의 라이프 스킬 프로그램은 장애를 가진 성인들이 독립적인 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모나 보호자가 개인 맞춤형 지역 생활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지원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 일상 생활 기술 교육, 건강 정보 교육, 그리고 재난 및 비상 대비 교육, 총 세 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개인 위생, 주변 청소, 시간 관리, 재난 대비 등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개인별 지역사회 독립생활계획도 만들 예정입니다. CIDA는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개별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4년 봄에는 요청이 쇄도한 관계로, 초대한 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24년 가을에는 더 많은 참가자를 초대할 예정입니다.

‘학부모 권리 바로알기’ 워크샵이 돌아왔습니다!

뉴욕시 공립학교를 다니는 아이를 키우시는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부모 권리 바로 알기’ 워크샵이 돌아왔습니다. 워크샵을 통해 통역을 요청하는 방법부터 교육부가 이민 가정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얻어 가질 수 있습니다.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cida@cidainfo.com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024 뉴욕시 재난관리국 커뮤니티 재난 대비 심포지엄

CIDA는 뉴욕시 재난관리국 (New York City Emergency Management, NYCEM)이 주최하는 커뮤니티 재난 대비 심포지엄에 참가해 CIDA 가족들을 대변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난 대비책 마련과 이를 위한 재원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CIDA의 이번 발표는 독립적인 삶은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재난 상황에도 자신을 보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코스파이어 하이라이트

4번째 코스파이어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청년들에게 직업 훈련을 제공해 취업을 도와주는 코스파이어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함께하게 된 10명의 멤버들은 앞으로 3달 동안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인턴십을 통해 경험을 쌓으면서 취업과 함께 독립적인 생활을 준비하게 됩니다. 멤버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코스파이어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주세요!

CoSpire 카페

3월15일 금요일부터 봄을 맞아 팝업 형태의 CoSpire Cafe를 다시 오픈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향후 카페 일정을 확인하려면 저희 웹사이트 www.cospireny.com/projects/cospire-cafe를 방문해주세요.

정보페이지

학교 징계 정책 및 절차

CIDA 웹사이트 ‘정보와 자료’ 페이지의 ‘학교 징계 정책 및 절차’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여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2024 서머라이징 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2024 뉴욕시 교육부 서머라이징(Summer Rising) 프로그램 신청이 3월 4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서머라이징은 여름 방학 동안 학습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애인 차량은 맨해튼 교통혼잡통행료 면제

뉴욕시에서 맨해튼 교통혼잡통행료 징수를 발표한 가운데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중심업무지구(CBD) 통행료 면제 세부 사항’ 발표문을 통해 장애인 개인 소유 차량, 혹은 가족이나 간병인 등에 지정한 차량은 이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1대씩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 정보와 장애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지정 차량이 반드시 신청하는 사람의 소유일 필요는 없으면 1인당 1대씩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절차는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시행 60일 전부터 신청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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